예천 인물 및 유물소개

제목이달의 독립운동가 ‘장세환 장기남’(2022.3)
작성자예천박물관 @ 2022.03.07 09:32:19

[2022년 3월 예천박물관 이달의 독립운동가]

 

<장세환 장기남>⠀

호명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

장세환은?

경북 예천醴泉 호명면 원곡리 사람이다.

​

장세환의 활동

경북 예천군 호명면에서 서당 동료들과 함께 태극기를 제작하여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3월 26일 오후 3시경 호명면 원곡리에 사는 장세환張世煥, 장기원張基元은

서당 부근에서 서당 학우인 장기창張基昌·장정출張正出·장기남張基南·장기립張基立 등 6명과 논의하여

만세 시위를 하기로 계획하였다.

장세환, 장기남 등은 직접 태극기를 만들어 동네 뒷산인 등암산에 올라가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3시간여 동안 외쳤다. 이 사실이 탄로나 4월 9일 일본 헌병들에게 시위 참여자 전원이

검거되었다. 이로 인해 장세환은 1919년 4월 30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원판결 취소)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

국가추서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2022년 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장세환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장기남은?

경북 예천醴泉 호명면 원곡리 사람이다.

​

장기남의 활동

경북 예천군 호명면에서 서당 동료들과 함께 태극기를 제작하여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3월 26일 오후 3시경 호명면 원곡리에 사는 장세환張世煥​, 장기원張基元은 서당 부근에서

서당 학우인 장기창張基昌·장정출張正出·장기남張基南·장기립張基立​ 등 6명과 논의하여 만세 시위를 하기로 계획하였다.

장세환, 장기남 등은 직접 태극기를 만들어 동네 뒷산인 등암산에 올라가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3시간여 동안 외쳤다. 이 사실이 탄로나 4월 9일 일본 헌병들에게 시위 참여자 전원이 검거되었다.

이로 인해 장기남은 1919년 4월 30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

국가추서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2022년 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장기남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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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06.27

교육/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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