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바란다

제목너무나 불쾌했던 PCR검사
작성자박상수 @ 2022.03.02 02:34:09

2022년 3월1일 오후 2시 20분즈음  예천보건소에서 PCR검사 미결정 으로인해 재검을 하기위한 검사가 이루어졌다.

검사 대상자는 2018년생의 만 3세의 아이였다.

아이의 검사가 원할히 진행되지않는것에대한 검사자의 행태가 너무나도 불쾌한 나머지 이러한 진술을 하는 바이다.

 

2월28일 PCR검사를 진행했었고 미결정으로 재검할것을 연락받았었다. 3월1일 재검을받기위해 보건소를 방문하고 검사를 잰행하였다.

아이가 아틀연속의 검사로 인해 긴장을 많이한 상태였다. 하지만 첫 검사때는 차분히 잘받았었다.(3월1일과 다른 검사자였음)

2차 검사를 진행할때 먼저 입안쪽 검사를 시행했는데  대상자가 유아임에도 불구하고 거칠게 검사가 진행되었다.

그이후부터 아이가 겁을 먹고 다음검사가 원할히 진행되지 않았다.

아이가 겁을 먹은상태이니 잠시 기다려줄만도한데 아주 불쾌하게  ' 이러면 검사 진행안됩니다' 라며 인상을찌뿌리며 말을했다. 

그래서 '아이가 어제이어 이틀째 검사를 받는데 당연히 무서워하지않겠냐 '고 예기를했더니 듣는지마는지 관심없어 보였다.

방호복을 입은분이 ' 아..어제도 받으셨어요?그럼 당연히 아이가 무섭겠어요' 라고말을 했다.

그후 이분은 자리를 떠나고 아이와 단둘이였기에 감당은 더욱 힘들었다.

아이를 컨트롤하기에도 너무 힘겨워 '좀 도와주시면 안되요' 라고 했고 아이가 이미 놀라서 울고있는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검사자는 기분이상했는지 차막 아크릴쉴드를 손을로 쾅쾅 몇차례치더니 소리를 지르며 '아무도없어요~??!!!"라고 했다.

너무나도 기분이 상하고 마치 나를보며 화를내는것같았다.

그 이후에 남자분한면 여자분한명이 와서 우여곡절끝에 검사는 마무리할수있었다.

결국 검사의 마무리는 다른사람이 했다.

검사자의 행동에 기분이나빠서 이 글을 올리지만 아이를 대상으로 검사를하는 직원들의 대처가 너무 미숙하기 그지없다.

성인들조차 받기 힘들어하는 PCR검사인데, 유아들은 얼마나 어마무시한 공포와 두려움이 있을텐가...

 

 

하루빨리 코로나의 종식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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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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