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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면장 박정호)이 2024년 개포면 특수시책으로 ‘이웃사랑 ♥ 행복돌봄단’을 운영한다.
‘행복돌봄단‘은 행정에서 추진하는 보건·복지 서비스와 주민들의 재능 기부와 나눔 봉사가 결합한 형태로 행정과 주민들이 함께 경로당 및 취약가구를 찾아가 제공하는 돌봄서비스이다.
혈압, 당뇨 체크 및 건강 관리 정보와 복지 관련 정보를 제공·상담해주고 이미용 자격증을 소지한 주민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포면 행복학습센터와 연계하여 그림교실 재료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3월 5일 장송리 솔골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주 3회 경로당 및 취약가구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등 복지 정책은 행정기관 뿐 아니라 이웃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절실한 만큼 ‘행복돌봄단’ 운영은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더 이웃에게 관심을 갖게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정호 개포면장은 “2024년 개포면 주민들이 보다 더 행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행정이 주민과 함께 손잡고 가겠다.”며 “행복돌봄단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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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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