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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송인덕, 공공위원장 장광현)는 ‘사랑의 약손’사업으로 24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9가구를 방문해 전기찜질기를 전달하고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지역특화사업인‘사랑의 약손’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사랑의 약손(전기찜질기)을 전달하고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노화로 인한 근골격계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번 사업 대상자들은 관절 및 근육을 풀어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전기찜질기 지원에 매우 고마워했으며 위원들의 방문은 어르신들의 적적한 하루에 활기를 주었다.
송인덕 민간위원장은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몸이 아파 거동이 불편한 걸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사랑의 약손 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광현 공공위원장은“민‧관이 협력해 관내 저소득 독거 노인가구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계시켜 따뜻한 감천면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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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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