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제목예천군, 치매환자 위한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 나서
예천군보건소(소장 안남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기능 유지를 돕고, 가족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AI 돌봄인형 ‘효돌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독거 치매환자 중 돌봄 공백이 있는 대상자 5명을 선정해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1인당 3개월에서 5개월간 무상으로 대여된다.
‘효돌이’는 음성인식과 감정교류가 가능한 AI 돌봄인형으로, 말벗 기능은 물론 노래 부르기, 회상 놀이 등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복약 알림, 응급상황 감지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남기 소장은 “AI 인형과의 상호작용이 치매환자의 정서적 안정과 치매 진행 완화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c%b9%98%eb%a7%a4%ed%99%98%ec%9e%90+%ec%9c%84%ed%95%9c+AI+%eb%8f%8c%eb%b4%84%ec%9d%b8%ed%98%95%e2%80%98%ed%9a%a8%eb%8f%8c%ec%9d%b4%e2%80%99%ec%a7%80%ec%9b%90+%eb%82%98%ec%84%9c.jpg)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