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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효자면(면장 박광호)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관내 10개리 마을회관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마을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개념과 함께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PET병, 비닐류, 종이박스 등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정확히 분리하는 방법과 종량제봉투의 올바른 사용법을 주민들의 연령대와 이해도를 고려해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한 주민은 “이번 교육 덕분에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마을 사람들과 함께 청정 예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광호 면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것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효자면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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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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