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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군민과 함께하는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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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수 김학동)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현장, 한천체육공원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와 함께 저출생 극복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는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 운동’을 널리 알리고자 운영됐다.
군은 군민 릴레이 서명운동, 스티커 투표 이벤트 등의 홍보활동을 진행해 저출생 극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실천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어린이날 행사를 활용해 미래 세대와 함께 저출생 극복을 위한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사회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활동을 계기로 ‘저출생 부담타파 4대문화 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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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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