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대교육장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여 8월까지 15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에 치유농업 이론, 반려식물 활용 실습, 현장견학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교육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한 치유활동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치유농업 전문 인력 양성과 치유농업 활성화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반려식물을 통한 치유농업에 대해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향후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손석원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농업의 가치와 실천 방법을 널리 알리고,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역할을 확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서비스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b%b0%98%eb%a0%a4%ec%8b%9d%eb%ac%bc+%ed%99%9c%ec%9a%a9+%ec%b9%98%ec%9c%a0%eb%86%8d%ec%97%85+%ea%b5%90%ec%9c%a1+%ea%b0%9c%ea%b0%95.jpg)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