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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용문면,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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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문면(면장 최선희)에서는 22일, 용문면을 비롯해 종합민원과, 축산과 직원 등 총 20명이 용문면 원류리의 사과 재배농가를 찾아 봄철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령의 농가주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도와주시니 큰 힘이 됐으며 자기 일처럼 성심껏 도와주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선희 용문면장은 “이상기후로 농작물 관리가 더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고령 농가들은 인력 부족까지 겹쳐 더욱 힘든 상황이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농촌 현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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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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