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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복구 선도 기업, 태웅토건의 고향사랑 -
태웅토건(주)(대표이사 김규태)가 25일, 예천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태웅토건(주)은 경북 영주에 소재한 기업으로, 재해복구 개선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김규태 대표이사는 “예천의 발전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공동체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태웅토건의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예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온라인 플랫폼과 농협은행, 지역 농·축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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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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