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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새마을협의회 클린예천운동에 앞장서 -
보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국진)는 29일 오전 7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공단지에서 예천IC까지 약 2km 구간을 오가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보문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솔선수범해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국진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회원들이 힘을 모아 깨끗한 보문면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살기 좋은 보문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성영희 보문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쓰담달리기에 앞장서 참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모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문면이 되기 위한 쓰담달리기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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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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