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행복기동대 24명 참여, 취약 가구 20세대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 전달 -
예천군 유천면(면장 김영미)은 13일, 유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기동대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여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복기동대원들과 유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1인 가구 등 취약가구 2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관련 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행복기동대는 유천면 관내 ‘1마을 1지킴이’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취약가구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미 유천면장은 “이번 캠페인이 이웃 간 관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기동대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c%9c%a0%ec%b2%9c%eb%a9%b4%2c+%eb%b3%b5%ec%a7%80%ec%82%ac%ea%b0%81%ec%a7%80%eb%8c%80+%eb%b0%9c%ea%b5%b4+%eb%b0%8f+%ea%b3%a0%eb%8f%85%ec%82%ac+%ec%98%88%eb%b0%a9+%ec%ba%a0%ed%8e%98%ec%9d%b8+%ec%8b%a4%ec%8b%9c.jpg)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