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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학습의 시대를 여는 뜻깊은 출발 -
호명노인대학(학장 김영한)은 24일 오전 10시,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호명노인대학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수료생 100여 명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하여 축하 내빈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해 첫 기수의 뜻깊은 졸업을 축하했다.
제1기 호명노인대학은 지난 3개월 동안 교양, 문화체험,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돕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특히 참여자 만족도가 높아 향후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수료식은 식전공연, 학사보고, 수료증 수여, 표창장 전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영한 학장은 “첫 기수 수료생은 노인대학의 자랑이며, 스스로를 위한 도전을 시작한 주인공들”이라며, “앞으로 배움을 통해 더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제1기 호명노인대학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명노인대학은 2026년 제2기 교육생을 맞을 준비를 하며, 향후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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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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