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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유천면, 가을철 일손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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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손이 부족한 농가 돕기에 손을 모으다 -
예천군 유천면(면장 김영미)는 26일, 유천면 죽안리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콩 재배농가를 찾아 가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유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예천군청 안전재난과, 농촌활력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콩 수확 작업에 손을 모았다.
농가주는 “수확 시기를 놓칠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시기에 아침부터 찾아와 자기 일처럼 이렇게 도와주니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미 유천면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초고령화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농민과 소통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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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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