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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회·바자회 통해 마련한 성금 전달... 예천군 ‘이웃사랑’ 온정 확산 -
예천군 힐링난타 동호회(회장 배귀남)와 경북도민행복대학 5기 학생회(회장 김시용)가 9일, 예천군청을 찾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을 기부했다. 힐링난타는 발표회로, 경북행복도민대학 학생회는 바자회로 각각 성금 100만 원을 마련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배귀남 회장은 “힐링난타 창설 8주년을 맞아 개최한 발표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성금을 모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기부와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시용 회장은 “많은 분들이 바자회에 참여해주신 덕분에 성금을 모을 수 있었다”며, “바자회에 동참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예천군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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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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