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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원 상당의 라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
유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이대화)는 30일,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박스(약 1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유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을 비롯해 지역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대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미 유천면장은 “해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시는 유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관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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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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