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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모두가 동참해 더욱 따뜻하게 전해진 나눔 온기 -
효자면(면장 박광호)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가 따뜻하게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14일 장애인 기업 장수원(대표 최병오)에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장수원은 효자면 보곡리에 위치한 장애인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익명의 기부자도 50만 원을 기부하며 행복을 더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최병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광호 효자면장은 “매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표님 및 관내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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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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