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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청년회·보문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성금 각각 50만 원 전달 -
보문면(면장 황원희)은 보문면 청년회(회장 김태호)와 보문면 자율방범대(대장 이해덕)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성금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김태호 청년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해덕 방범대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힘을 보태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원희 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년회와 자율방범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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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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