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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군, 용문면 ㈜꿀마실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용문면(면장 박성윤)은 30일 ㈜꿀마실농업회사(대표 권윤자·신현민)에서 용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발전과 고향 사랑의 뜻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꿀마실농업회사는 1983년부터 이어온 양봉 가업을 이어받아 예천에서 직접 꿀벌을 키우고 채밀하는 친환경 양봉농가로, 매년 나눔 바자회 기부와 이웃돕기 모금 참여 등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권윤자·신현민 대표는 “고향에서 양봉을 이어올 수 있었던 만큼 지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성윤 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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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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