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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까지 효자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월 27일까지 지역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 기반 마련과 백두대간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2027년 백두대간 주민 지원사업’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주민 지원사업은 백두대간이 통과하는 보호지역 내 주민에게 임산물 생산 기반 시설, 임산물 저장ㆍ건조ㆍ가공시설 등을 지원해 임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예천군은 효자면이 해당한다.
지원 자격은 효자면에 거주하는 주민ㆍ마을공동체ㆍ생산자단체 또는 토지를 소유하는 자로,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예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후 효자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홍모 산림녹지과장은 “청정 지역으로 소문난 예천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사업 희망자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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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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