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지역 경제 이끄는 젊은 건설인들, 가족과 함께 ‘살기 좋은 예천 만들기’ 앞장 -
예천청년건설협회(회장 윤성호) 회원들이 12일 예천군청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년 건설인들이 꿈을 펼치는 무대인 예천군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회원 가족들의 응원을 담아 십시일반 마련되었다.
지역 청년 건설인들로 구성된 예천청년건설협회는 회원 간 상호 교류와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건설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다.
특히 이들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며 ‘젊은 예천’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윤성호 회장은 “우리 회원 가족들이 모은 정성이 예천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 고향 예천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이끄는 청년 건설인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