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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클린예천’ -
효자면(면장 박광호)은 1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효자면 도촌리 용두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정화 활동은 효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인숙)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용두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수질 보전과 환경정화 활동에 힘썼다.
최인숙 회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효자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광호 면장은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예천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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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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