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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다른 고향 사랑 실천... “예천군 발전에 작은 보탬 되길” -
윤여경 재경보문면민회 회장이 3일 오후 2시 예천군청을 방문해 고향 예천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현재 인천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재경보문면민회를 이끌고 있는 윤여경 회장은 평소에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출향인들의 화합과 고향 소식 전파에 앞장서 왔다. 이번 기탁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꾸준히 이어온 고향 돕기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윤여경 회장은 “기부금이 예천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어 고향 예천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신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예천군은 이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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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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