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직원 20여 명, 감천면 덕율리 일손 부족 자두 농가 방문해 적과 작업 구슬땀
감천면(면장 정석기)은 14일 봄 영농철을 맞이해 농정과, 맑은물사업소 직원 20여 명과 함께 감천면 덕율리 소재 자두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작업에 앞서 농가로부터 자두 적과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열매 간격 조절 및 불량과 선별 요령 등을 꼼꼼히 익힌 뒤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
자두 적과는 품질 향상과 수량 조절을 위해 꼭 필요한 농작업이지만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해야 하는 만큼, 이번 활동이 봄철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자두 적과는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급한 작업인데,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 걱정이 컸다”며 “직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 일처럼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올해 농사 걱정을 덜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석기 면장은 “농가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c%98%88%ec%b2%9c%ea%b5%b0+%ea%b0%90%ec%b2%9c%eb%a9%b4+%eb%86%8d%ec%a0%95%ea%b3%bc+%eb%a7%91%ec%9d%80%eb%ac%bc%ec%82%ac%ec%97%85%ec%86%8c+%eb%b4%84%ec%b2%a0+%eb%86%8d%ec%b4%8c+%ec%9d%bc%ec%86%90+%eb%8f%95%ea%b8%b0+%ec%b6%94%ec%a7%84(1).jpg)
%ec%98%88%ec%b2%9c%ea%b5%b0+%ea%b0%90%ec%b2%9c%eb%a9%b4+%eb%86%8d%ec%a0%95%ea%b3%bc+%eb%a7%91%ec%9d%80%eb%ac%bc%ec%82%ac%ec%97%85%ec%86%8c+%eb%b4%84%ec%b2%a0+%eb%86%8d%ec%b4%8c+%ec%9d%bc%ec%86%90+%eb%8f%95%ea%b8%b0+%ec%b6%94%ec%a7%84(2).jpg)
%ec%98%88%ec%b2%9c%ea%b5%b0+%ea%b0%90%ec%b2%9c%eb%a9%b4+%eb%86%8d%ec%a0%95%ea%b3%bc+%eb%a7%91%ec%9d%80%eb%ac%bc%ec%82%ac%ec%97%85%ec%86%8c+%eb%b4%84%ec%b2%a0+%eb%86%8d%ec%b4%8c+%ec%9d%bc%ec%86%90+%eb%8f%95%ea%b8%b0+%ec%b6%94%ec%a7%84(3).jpg)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