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주민 손길로 깨끗하고 안전한 풍양면 만들기 앞장 -
예천군 풍양면(면장 이경수)은 풍양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주영)와 풍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섭)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생활권 주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풍양면 자율방범대는 25일 오전 5시 30분 대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지회전교차로부터 의성군 다인면 용곡리 방향 구간에서 풀베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풍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6일 오전 6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풍양사거리에서 문경 방향과 상주 방향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주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며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주영 자율방범대장은 “주민 안전과 깨끗한 도로 환경을 위해 대원들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풍양면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 대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풍양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jpeg)
.jpeg)
.jpeg)
.jpeg)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