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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초·가시박 제거로 쾌적한 도로변 환경 조성 및 건강한 지역 생태계 보전 -
지보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재홍, 부녀회장 윤경애)는 30일 오전 5시부터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화리 지보면사무소~마전리 새마을공원~도장리 도경 일원 총 6.7km 구간에서 풀베기 및 가시박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고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을 제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지역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잡초와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을 제거하며 쾌적한 도로변 환경정비와 건강한 지역 생태계 보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홍 협의회장과 윤경애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번 도로변 환경정비를 원활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수 지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힘을 모아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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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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