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5개월간 44시간 교육 마무리... 신규농업인 안정 정착 기반 마련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손석원)는 21일 농업인회관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 39명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제도, 작목 재배기술, 농기계 안전 사용, 토양관리 등 기초 영농기술과 함께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교육생들은 “실제 영농에 접목이 가능한 최신 기술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교육을 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들도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 앞서 김지용 ㈜그린로드 대표가 ‘농산물 유통판로의 진실(농산물이 팔리는 이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교육생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영농 현장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