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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방·이불·앞치마 등 작품 50여 점 선보여… 생활문화리더 프로그램 성과 공유 -
예천군 보문면(면장 황원희)은 31일(금) 보문면 건강나눔센터에서 열린 ‘보문면민 작품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예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센터장 이경철)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생활문화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보문면 주민 10명이 직접 만든 손가방과 이불, 앞치마, 주머니 등 작품 50여 점을 선보였으며, 주민과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경철 농촌활력지원센터장은 “면민들이 정성껏 만든 작품을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끼고,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원희 보문면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배움의 성과를 나누고, 보문면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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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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