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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0월 초등 5~6학년 20여 명 참여… 문화예술 현장 탐방·예술인 협업 -
- ‘경험→표현→공유’ 8회 과정… 청소년 주도 콘텐츠 제작·결과 전시 -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2026 성큼성큼 꿈자람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소년 아트트립: 경험하고·표현하고·공유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경험→표현→공유’의 단계에 따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장 탐방·전시 관람 및 예술인과 함께하는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이 담긴 작품을 콘텐츠로 제작·전시·공유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년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예술인·전문기관과 협력 기반을 다져왔으며, 지난해 경북문화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경북예술로」 사업에 이어 올해 공모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예술을 친근하게 느끼고 자신의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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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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