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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40여 명 참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 ‘한마음’ -
호명읍(읍장 김진모)은 9월 28일(월) 오전 9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성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선분) 회원 40여 명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찾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에 쌓인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주거 여건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행복한 보금자리 주택 개량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하거나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성기·윤선분 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한 가정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살피며 필요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모 호명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서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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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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