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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어르신 한자리에… 놀이·먹거리·체험 프로그램으로 활기 더해 -
예천군노인복지관(관장 서재호)은 9월 30일 오전 10시 복지관 전정에서 ‘2026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며 서로 어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추석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탁구공 던지기 ▲링 던지기 ▲비석치기 ▲다트 던지기 ▲탑 쌓기 ▲알까기 토너먼트 등 총 6개 종목에 참가해 응원을 주고받으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는 커피와 음료, 컵어묵, 팝콘 등 풍성한 먹거리 부스와 함께 네일아트, AI 사진 인화, 전통 매듭 만들기 등 체험도 마련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재호 관장은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기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한 노인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노인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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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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