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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로 지역 농업의 미래 모색 -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회장 박기석)는 10월 6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강당 및 신도시 소재 식당에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청년농부 어울림 DAY’를 개최했다.
‘미래를 키우는 씨앗, 예천 청년농업인이 함께 심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농촌 고령화와 후계농 부족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청년 농업인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교류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혁신농업타운 사업 소개 이후 소화농장 이병달 대표와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가 지역 선도 농가 특강을 통해 디지털 농업과 스마트팜, 6차 산업화 등 경영 전략과 현장 경험을 설명했다.
이어 참여자들은 사물놀이와 음악회 등 공연과 만찬을 즐기며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기석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새로운 농업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에 미래농업청년경영인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가 예천 농업의 미래 리더를 키워내는 소중한 출발점이자 청년농업인들의 협력과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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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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