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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40명, 회룡포·삼강문화단지 방문… 변함없는 애향심 실천 -
재대구용궁면민회(회장 도칠훈) 회원 40명이 지난 10월 18일 예천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고향에 따뜻한 애정을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십시일반 마련한 기부금을 예천군에 전달한 뒤 회룡포·강문화전시관·삼강주막 일대를 둘러보며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재대구용궁면민회는 평소에도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한 크고 작은 나눔을 이어오며 출향인으로서의 인연과 애정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도칠훈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음만은 항상 고향을 향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예천의 발전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도칠훈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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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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