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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곤충엑스포 개장 첫날 대박났다.
작성자관리자 @ 2007.08.11 19:57:49

예천곤충엑스포 개장 첫날 대박났다.
- 공설운동장도, 산업곤충연구소도 인파의 물결 강타 -
- 개장 첫날 군 전체인구 5만을 휠씬 넘은 6만5천여명 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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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개장 첫날인 11일 6만5천여 명의 인파의 물결이 예천을 강타, 엑스포의 대박을 예고했다.
엑스포의 문을 연 첫 날 입장객이 군 전체인구 5만명을 휠씬 넘어선 6만5천여명을 돌파하자 예천군은 벌써 축제의 분위기로 달아 올랐으며, 앞으로 엑스포 기간동안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예천을 찾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입장해 엑스포 행사장에 준비된 장수풍뎅이, 호랑나비, 넓적사슴벌레를 비롯한 60여 종 수십만 마리의 살아있는 곤충의 세계에 빠져들면서 체험부스 마다 200~300미터의 행렬이 이어지며 행사장 전체가 인파의 물결로 넘쳐나면서 대박이 예견되었다.
특히, 엑스포 행사장의 주무대인 곤충생태관과 곤충놀이관, 산업곤충관에는 평소 보지못한 살아있는 곤충의 매력에 빠진 어린이들과일반 관람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이 인기를 얻었고, 상리면 고항리 산업곤충연구소도 관람객들의 체험코스로 각광을 받았다.
또,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플라레타리움과 3D영상관에서 상영되는 입체영화 숲이야기도 어린이들의 행렬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1시간이상 기다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여치집만들기와 누에체험, 뷰티아트, 봉숭아 물들이기, 흙놀이 등의 체험장, 그리고 농경문화체험장, 소가축 동물원, 시골들판 등에도 어린이들로 넘쳐나고 있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판매 부스도 어린이들로 북적대며 엑스포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랐다.
이에 예천군에서는 개장 첫날 엑스포 관람객 수가 예상목표치를 초과 달성함에 따라 당초 예상목표인 30만을 휠씬 넘어 50만 정도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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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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