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제목미담사례 -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담당부서 감천면(650-6605)
감천면,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어려운 가정형편임에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학생이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감천고 1학년인 노주희(감천면 대맥리, 16세)양은 모자가정으로 어머니(성현주)와 함께 살면서 평소 근검절약 정신으로 용돈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45,400원을 12일 감천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