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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김옥례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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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례 예천군새마을부녀회장이 ‘2008 전국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훈장을 수상하였다.
11일 11시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주요 내빈 및 시도·시군구 지방자치단체장과 의회의장, 주한몽골대사 등 각계 관련 인사, 전국 남녀지도자 등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새마을훈장, 포장, 대통령표창 등 12명이 수상하는 중 경북대표로 선정되어 대통령에게 직접 친수 받는 영광을 안았으며, 김수남 예천군수와 정영광 군의장이 참석하셔서 축하해 주어 수상의 영광을 더욱 뜻깊게 하였다.
김옥례 회장은 77년 3월 28일에 지보면 마전1리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새마을운동에 첫 걸음을 떼고 98년 1월 18일 지보면부녀회장으로 위촉, 2006년 2월 3일 예천군새마을부녀회장으로 위촉되면서 지금까지 31년간 꽃길조성, 재활용품 수집, 자연정화활동, 쓰레기분리수거봉사대운영, 고향사랑 의식개혁교육, 실직가정 돕기, 다문화가정 대모결연사업, 불우이웃돕기운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다문화가정 친정집지어주기, 한국문화바로알기 부부체험, 민간사회안전망활동,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등 크고 작은 수많은 사업들을 새마을운동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수행해온 새마을역사의 산 증인으로 그 공적을 인정받아 새마을훈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장녀 류혜정씨는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전라도 익산에서 치과의사 남편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녀 류혜경씨는 중앙대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사업가 남편과, 막내 류한우씨는 한양대 체육대를 졸업하고 역시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등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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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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