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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예천군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 올 한해 추진성과 종합 결산 및 새로운 도약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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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도 새마을 운동을 향한 새로운 출발의 결의를 다지기 위한 2009 예천군새마을지도자대회가 24일 오후 1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윤민희)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군수, 정영광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윤민희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가족, 관계자 등 6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 한해의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하고 일선에서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21세기 새마을 운동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져 미래로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새마을가족의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는 윈드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 2009 성과보고, 시상, 대회사, 격려사, 뉴새마을운동 실천다짐, 새마을노래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시상에서는 금년 한해동안 예천군새마을 운동을 위해 헌신해온 우수 지도자들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새마을 대상, 도지사표창에 대한 전수가 있었으며, 민간사회안전망 추진 및 재활용품 수집 운동, 읍ㆍ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의 새마을운동추진 유공 단체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장관상에는 전추재(상리면), 박용구(개포면), 정재경(풍양면), 새마을대상은 예천읍협의회, 도지사표창은 윤민희 회장 등 4명, 중앙회장상은 안현구(호명면 협의회장) 등 3명, 도회장상은 박원희(보문면) 등 3명이 표창장을 각각 전수 받았다.
또한 민간사회안전망 단체에서는 최우수 호명면, 우수 개포면, 장려 용궁면이 표창을 받았으며, 재활용품수집 부문 단체에서는 최우수 상리면, 우수 유천면, 장려는 감천면이 차지했다.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문에서는 최우수 예천읍, 우수 용문ㆍ보문면, 장려 하리ㆍ감천ㆍ유천면이 선정되었으며, 읍면 부녀회 부문에서는 최우수 풍양면, 우수 용궁ㆍ개포면, 장려 하리ㆍ호명ㆍ지보면이 각각 선정돼 수상을 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 윤민희 회장은 92년부터 98년까지 새마을지회장을 역임하고 11년 재임기간동안 새마을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지원을 보내 준 김수남 군수에게 새마을지도자들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전달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윤민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올 한해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을 되돌아 보고 새해 지역의 도약을 마련하기 위한 새마을가족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중요한 행사’라고 하면서,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건설에 새마을가족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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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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