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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까지 급수보급율 95.5%, 유수율 85%으로 보강 -
예천군은 14일 군청회의실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은 수도법 제4조에 의거 일반수도 및 공업용수도를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관리하기 위하여 10년마다 수도에 관한 종합적인 기본 계획을 수립하는 제도이다.
이날 용역을 맡은 (주)도화종합기술공사의 책임기술자는 “이번 수도정비기본계획의 주요변경 내용은 목표연도인 2025년까지 급수보급율을 57.4%에서 95.5%로,
유수율은 71.7%에서 85%까지 향상 되도록 보강할 계획이며, 정수장 확충과 급수구역 확장에 따른 시설 등이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부내용은 예천정수장은 1일 8,400톤에서 10,800톤으로 2,400톤 증설하고, 풍양정수장은 1일 1,000톤에서 1,400톤으로 증설하고,
하루 800톤의 상리정수장을 신설계획이다.
아울러, 배수지 8개소와 가압장 55개소의 신규로 건설하고 도·송·배수관로 343Km를 확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종(안)에 반영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득한 후 2011년부터 수도시설 확충 및 급수구역 확장에 적용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별송 : 용역보고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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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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