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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자옥산맥반석 이윤문 대표, 15년째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매년 불우한 이웃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고 인정이 넘치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숨은 독지가가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호명면 원곡리에서 자옥산맥반석을 경영하고 있는 이윤문 씨(자옥산맥반석 대표)가 그 장본인이다.
1996년도부터 15년 동안 불우이웃에게 매년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이씨는 지난 20일에도 성금 1000만원을 면사무소에 기탁했으며, 지금까지 총 8천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또 이씨는 매년 명절 때마다 주위 노인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맥반석비료를 맥반쌀 생산 농가에 무료로 공급하는 등 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호명면 관계자는 "매년 거액의 성금을 기탁한 이윤문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 많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별송 : 기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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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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