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대형 활 조형물 2개와 은하수, 별자리, 경관조명 갖춰 -
예천군은 15일 오후 7시 30분 예천교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교 ‘활 조형물’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을 가진 예천교 활 조형물은 총사업비 17억 5천만 원을 투입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공사를 완료했다.
예천교 상부 좌·우는 활을 형상화한 길이 72.5m, 높이 18.9m의 조형물을 설치해 ‘활의 고장’ 상징성을 표현했으며, 교량 아래 부분은 은하수와 별자리 16개소, 경관 조명을 시공해 우주의 신비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졌다.
군 관계자는 “한천생태하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조형물은 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2013년까지 사업비 232억 5천만 원읃 투입, 한천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다목적광장, 휴게쉼터, 생태관찰원 등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별송 : 점등식 장면)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