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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문화상생벨트 등 주요현안사업 협의 -
이현준 군수는 군정 주요 현안업무 협의 및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27일 중앙 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를 방문했다.
예천군은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 문화와 생태 자원을 관광 테마로 하는 녹색 문화 상생벨트 조성 사업에 1,154억을 투자하여 강문화 전시관, 주막체험촌, 전통가옥 체험장, 저잣거리 등을 조성한다.
녹색문화상생벨트가 조성되는 풍양면 삼강리 일원은 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되어 농업생산 또는 농지 개량과 직접 관련이 되지 않는 토지이용행위는 제한을 받아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되어야만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현재 관련 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에 해제를 요청한 상태이다.
이 군수는 관련 부처인 농림수산식품부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방향과 해제의 필요성을 설명한 후 원안대로 협의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정부 예산의 조기 확보를 위해 전 공직자가 동참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내 출향공직자와 유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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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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