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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단샘로터리클럽 사랑의 ‘꿀떡’봉사
예천단샘로터리클럽(회장 양종례)이 제20회 예천군민의 날 기념식과제58회 예천군민체전이 열린 공설운동장에서 군민들에게 쌀 2가마니 분량의 꿀떡(꿀을 바른 가래떡)을 나누어 주는 봉사를 실시했다.
현장에 모인 많은 군민들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함께 떡과 차를 나눠 마시며 훈훈한 이웃의 온정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한편 단샘로터리클럽은 이번 행사 뿐 아니라 예천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체육행사에서 차봉사를 실시하고, 수익금이 발생하는 경우 예천 육상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쾌척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단샘로터리클럽 양종례 회장은 “많은 군민들이 맛있게 먹어주시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셔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모임은 예천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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