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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산림축산과(650-6584)
예천군, 조류인플루엔자 특별 대책 수립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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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추가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가 전남북에 이어 경기도 등으로 확산되면서 정부가 국가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한단계 올려 비상 방역대책에 나서면서 예천군도 AI 유입에 대비하여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방역대책상황실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일제소독의 날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예찰강화, 농가 및 해외여행객 교육 및 축산분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지도 등 특별관리에 나섰다.
군은 가금사육농가에 대하여 소독약인 생석회를 1,485포 지원하였으며 방역차량을 이용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20명의 예찰요원을 투입해 예찰을 강화하고
군은 산림축산과장을 본부장으로 산림축산과에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가금사육농가에 대한 소독설비 일제점검과 발생위험지역 및 가금사육 농가에 대한 예찰과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축산농가 준수사항 등 자체 제작한 2종의 전단 등 모두 4종의 전단을 배부하고 SMS등을 이용하여 축산농가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축산농가에서는 축사와 분뇨처리장에 야생조류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단속과 그물망 설치등 차단장치를 철저히 함은 물론 축사주위를 깨끗이 하여 야생조류가 접근할 환경을 사전에 제거하며 외출후에는 반드시 소독 후 축사에 출입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철새도래지와 중국,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AI발생국가 여행을 자제할 것과 매일 가축을 세심히 관찰하여 의심증상이 보이면 즉시 방역당국(1588-4060, 650-6287)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군 관내에는 510호의 농가에서 닭 40만 4천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오리는 27호의 농가에서 4만수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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