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지역농특산물 판촉활동에 군수, 국회의원 발벗고 나셨다
예천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홍보, 판매활동에 군수와 국회의원이 9월8일부터 발벗고 나선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지난달부터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확보와 작목반, 재배농가 등 30명의 홍보 판매단을 구성했다.
또한 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이현준군수, 이한성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8~12일 서울시청광장, 10일 군포시, 15일 강남구청 금정동 송파 진흥청 지하철 등 11개소 45일간 홍보,판매행사를 실시한다.
대상품목은 햅쌀, 전통한과 석송인삼 더덕 사과 배, 금당꿀, 토종마늘,누에제품, 표고버섯, 참기름, 건고추, 마, 전통장류, 밤고구마, 잡곡 등 예천농특산물 20여종의 선물셑을 홍보 판매하게 된다.
또한 자매자치단체인 마포구, 군포시와 강남구청에 예천장터 개설운영과 출향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석명절 선물용품을 9월6월부터 15일까지 주문받아 16일 ~18일에 공급하며 지난해 추석명절에도 3억여원의 판매고을 올렸다.
예천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한 직거래 장터을 운영하여 농가소득증대은 물론 지역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우수한 작목반에 집중적인 투자와 지원을 할 방침이다.
(별송사진 : 이벤트 행사 장면)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