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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 꼭 만들어 놓을 터 -
이현준 군수는 14일 오전 11시 용문면 금곡교회에서 용문노인대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군정현황 및 민선5기 역점시책”이란 주제의 특강과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되는 제12회 우리농산물축제에 대하여 소개를 했다.
이 군수는 특강을 통해 “젊은이들 못지않은 만학의 열정으로 노인대학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뵈오니 매우 존경스럽다” 며 취임후의 군정 추진현황과 그동안의 활동사항을 소개했다.
특히 금년도 용문면에 주요사업을 소개하면서 두천 오미자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비 10억원, 용문상수도(대제, 하학) 급수구역 확장사업비 6억원, 제곡 소화천정비사업비 4억원, 덕신리 실박골 농로포장비 2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노인복지사업으로 실버 평생교육시스템 구축, 노약자 이동권을 위한 맞춤형 셔틀버스 지원과 복지서비스 지원기반 확대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 참석 어르신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군수는 “ 5만 군민이 다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 건설을 위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군정 협조를“ 요청했다.
(별송 : 특강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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