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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초 4. 19~24 변경 6. 7~12, 장소는 동일(청소년수련관) 등 -
예천군은 올해 민방위대원 교육을 당초 이번달 19~24일 실시하려 했으나, 4. 27 재 보궐 선거로 6월 7~12일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러나 교육장소는 청소년수련관으로 전(前)과 같다.
교육대상은 교육면제 및 유예사유가 소멸된 자, 신규 편입자(1~4년차), 관외자원 등 이다.
교육 일정은 직장과 지역, 민방위 차수별로 다르므로 주의해야 하고, 교육 참석 시 본인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지참해야 된다.
장기출타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 기간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대원은 국가재난정보센터(www.safekorea.go.kr)에 접속해 타 지역의 민방위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그곳에서 교육을 받으면 된다.
이와 별도로 2-4년차 민방위 대원이 다음달 2일 10시 30분부터 예천읍 동본교 위 한천에서 실시되는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자율 참여하면 올해 민방위 교육이 면제된다.
민방위 대원이 정당한 사유 없이 기본교육을 받지 않으면, 관련 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기타문의 : 예천군 재난관리과(054-650-6556), 읍․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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