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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서 작성 및 사후관리 방안 연구용역 시행 중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12곤충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따라 행사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보존을 위하여 곤충엑스포 종합 결과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2012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결과보고서」는 행사준비·기획단계에서부터 행사장조성, 전시연출, 홍보 및 관람객 유치, 공식행사, 학술행사, 부대·연계행사, 관람객 편의, 부록 순으로 구성, 행사 전 분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예정이며 결과보고서가 완성되면 향후 엑스포 추진시 지침서로 활용됨은 물론 대내외적인 홍보자료로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2012곤충엑스포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자료 확보를 위하여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곤충엑스포 결과평가 및 사후 관리방안 연구용역」도 함께 시행 중에 있다.
이번 용역은 곤충분야 장기발전계획은 경북대학교, 관광 및 관람객 편익분야는 안동대학교 문화관광학부, 수익성 등 파급효과 분석은 지역개발연구원 등 관련분야 3개 전문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시행 중에 있으며, 용역이 완료되면 향후 곤충엑스포의 개최시기 및 개최방법, 나아갈 방향이 제시되고 엑스포 개최로 인한 수익성 분석은 물론 곤충나라 예천의 브랜드 가치 상승을 통한 유·무형의 엄청난 파급효과도 가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곤충산업특구지정, 곤충자원 산업화자원센터의 일환인 호박벌 특화센터 유치에 이어 2012곤충엑스포를 통한 국제곤충학회(ICE)의 '세계최고 곤충전문축제' 인증 등에 따라 산업곤충 연구분야에서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판단하고 곤충산업을 예천군의 장기발전과 연계한 야심찬 프로젝트로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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