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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및 도정 14개분야 평가, 포상금과 상사업비 1억4천만원 받아 -
예천군이 2013년도 군정 업무전반에 대한 경상북도 역점시책(정부합동평가) 추진 평가에서‘우수상’을 수상해 포상금과 함께 1억 4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14개 분야 중 특히, 보건위생, 지역경제, 문화관광, 환경산림, 안전관리 분야의 항목에서 높은 득점을 받아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등 9개 분야 정부합동 평가 항목과 일자리창출, 투자유치 등 5개 분야 도정 역점시책 총 14개 분야의 군 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그 어떤 평가보다도 수상의 중요도가 높으며 의미 또한 크다 하겠다.
이로써 예천군은 지난해 각 분야별로 중앙 부처, 경상북도 평가 등 31개 분야 기관표창 수상과 3억 7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으며, 올해도 이번 수상을 포함한 2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군이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민선5기 출범이후‘새 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이라는 군정구호 아래 새 경북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농가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 주민복지 및 보건위생, 민원제도 개선 등 군민의 행복과 직결된 민생부문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예천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이현준 군수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신 도청 시대 원년인 올해도 지역발전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군민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차별화된 다양한 시책과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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