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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년전 자연재해 보상금
작성자안병욱 @ 2023.07.19 16:20:07

안녕하세요군수님

다름이아니오라 2년전 2021.06.27자정에 감나무피해를 입었습니다.방안에 있었던 저는 갑자기 우당탕소리에 깜짝놀라서 집밖으로 나가보니 감나무가 가지가 부러지면서 저희집쪽으로 떨어졌습니다.매우 황당하고 난감했습니다.정확한 시간이 밤12:48분경이었습니다.28일 아침이되자 이상황을 구이장(안정일분)이였던 분에게 감나무 집쪽으로 쓰러지면서 아주 개박살이 났다고 했지만 그분이 면사무소에 신고를 해서 도와달라고 전화를 하라더군요.그래서 폰으로 면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감나무가 쓰러져서 집일부가 파손되어서 자초지종 설명을 했더니 면사무소 직원분이 산업팀쪽에 자연재난과 담당자분쪽으로 전화를 넘겨주었고 자연재난과 담당자분한테 감나무가 쓰러지면서 집을 덥친상황이라고 설명을하고는 담당자분이 알았으니깐 갈테니 전화를 끊었습니다.한참있다가 면사무소 자연재난과담당자분이 오자마자 자초지종설명을 했고 그러자 폰으로 사진을 다찍고 난뒤에 혹시 풍수해보험을 들었냐고 하니깐 못들었다고 했습니다.저희가 사는집이 초가집을 불법개축을 하는바람에 못했다고 했는데도 제말을 믿지못해서 결국 이장을 불러서 상황을 설명을 하는데 이자이 이런말을 강조했습니다.자연재난과 담당자분께 옛날부터 사람들이 살았다'라고 말을 했습니다.결국은 그말을 들은 담당자가 일단은 예천군청 안전재난과에 폰으로 접수를 미리하면서 사진도 같이 보내면서 풍수해보험 가입이 안되있어서 쓰러진 감나무치우는것은 좀 늦는다고 말을 했습니다.사고 접수는 담당자분께서 면사무소에 가져온 용지에다가 다적고난뒤에 다시 복귀를해야한다면서 가고 난뒤에 이장이 이런말을 하더군요.면 담당자들이 오면 옛날부터 이초가집에 사람이 살았다고 해야지 왜 이상한 말을 하냐고 말했습니다.참 기가 차더군요.이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런말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갔습니다.그런고난뒤 이장이 가고난뒤에야 대지주인이 집뒤에 오더니 저한테 이런말을 했습니다.'정부로부터 보상금을 많이받아라'라고 말을 했습니다.제가 그냥 알겠다라고만 말을 했습니다.그다음날 아침인가 집뒤로 다시 대지주인분이 오시더니 이런말을 남기고 갔습니다.'진작에 얘기를 하지'라고 말을 들으니 진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감나무가 쓰러져서 집일부가 파손이 됐는데도 아무런 소식이없었습니다.면사무소에 자연재난과담당자분한테 계속 전화를 했는데 왜 쓰러진 감나무를 왜 처리를 안냐고 물으니깐 그만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결국은 군청 자연재난과담당자분한테 감나무가 쓰러지면서 집일부가 파손이 됐는데 왜 안해주냐고 물으니깐 이런말을 남기면서 '일단은 기다려라.우리가 다알아봐줄테니'라는 말을 했습니다.요며칠지나자 소식이 없어서 군청 자연재난과 담당자한테 다시 전화를 하니깐 제발좀 기다려달고 했고 지금도 알아보고 있으니깐 제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다시 요며칠지나고 보니 7월28일경 오후쯤에 포크레인기사분이 전화를 하시면서 다와가니깐 위치를 알려달라고해서 집밖으로 나가자마자 손을 흔들었더니 포크레인 기사분이 제가 아는사람이 오셨더군요.포크레인을 타고 집뒤로 길로 가더니 드디어 작업을 하더니 대지주인이 오면서 감나무를 자기가 소유하고있는 땅쪽에 놓으라고 막 지시를 내리면서 작업이 가던중 또다른 피해가 발생이되면서도 꿋꿋이 작업을 이어갔고 작업이 끝나자마자 포크레인기사분은 폰으로 사진을 찍고 마무리하면서 저한테 이제 다치웠으니깐 간다고 말을 했습니다.장비가 가고난뒤 대지주인도 자기집으로 갔습니다. 다치워진 건물이 보니 참 허망했습니다.얼마있다가 군청 자연재난과 담당자한테 드디어 전화가 왔더니 이런말을 했습니다.'대지주인한테 감나무피해보상을 많이 받아라'라고 말을 했습니다.참고로 대지주인은 치매를 앓고 있는데 어떻게 피해보상을 받으라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지금 현재도 대지주인한테 감나무피해보상을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때 그당시에 지자체 보고했으면은 전 지자체로부터 보상을 받았을것입니다.원인은 하나입니다.2년전 군청에서 일하고 있었던 농정과장 안상훈이라는 사람땜에 보상이 제대로이뤄지지 않았을거라고 보고있습니다.왜냐면 이장하고 친구이니깐요.참 너무하다고 생각이 듭니다.피해보상을 못받게 할려고 막은것아닐까요?의문스럽습니다.그냥 여기서 살다가 저와 여동생,모친이 이집서 살다가 집무너져서 깔려 죽으면 자기들이 편해지거나 마을 주변사람들도 조용히 편안하게 살게끔 바라는생각을 했겠지요'라는 생각이 들었을겁니다.우리가족이 이집에 살다가 죽기를 바라고 있을 생각이 듭니다.현재 장마영향으로 집이 지반이 많이 약해지면서 건물이 뒤로 조금씩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좀 와서 건물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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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제목2년전 자연재해 보상금
작성자관리자 @ 2023.07.30 11:49:52

안녕하십니까

먼저, 쓰러진 감나무로 인하여 자택에 피해를 입으신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민원 관련하여 거주지 인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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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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