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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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광고를 보고 축제에 가게 되었습니다
남편이랑 아이둘 이렇게 네식구는 즐거운 마음으로 지보에 도착 했습니다
지보 초등학교에 주차도 하고 널뛰기가 있어서 아이들 체험도 하게 하고
찹쌀떡도 파시기에 도시락두개 사서 참 맛나게도 먹엇지요
그리고 식당으로 간시간이 12시30분쯤 되었지요
식당에서 번호표를 주시더군요
옆 고기 파는데서 고기를 사서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고기 파는데를 들어 가보았지요
이런!! 무질서 할수가.....
손님들은 어디서 주문 해야 하는 지도 모르고 갈팡질팡
누군가 소리치네요"안쪽으로 들어가서 고르세요"
어디 ?
안쪽으로 들어 가니 냉장고가 있네요
그런데 우린 불고기를 먹으로 온것이 아닌데......
다시 입구쪽으로 나와 "줄이 어디 있어요?"
손님들은 고개를 살래살래 흔드네요
다만 그냥 기다리네요 그때 손님 한분 열 받으셨네
"아니 이리로 가면 저리가라고 하고 저리가면 이리 가라고 하고 뭐하는거야"
딱 내 맘이네요
그때서야 보았습니다 전표들고 주문 받는분을 한 십오분이 경과 했지 싶네요
그분이 무슨얘기를 어떻게 하시는지 그손님 화를 더많이 내시네요
에고 맛있다는 한우 한번 먹자고 이 고생인가 싶네요
그래도 30분쯤 지나 주문도 못하고 냉장고에 있던 불고기거리 두팩을 구입 했습니다
계산를 하려고 현금을 드렸습니다
24,280원 싸기는 무지하게 싸더군요
제가30300원 드렸습니다 그럼 6020원을 내주셔야 한는데 6000원만 주시더군요
제가20원은요 했더니 잔돈이 없다네요
그럼 잔돈없으면 안주는거냐고 했더니 100원을 주면서 80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이런 물건 팔면서 잔돈준비도 없다니.....
하늘 한번 쳐다보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식당을 찿아 우체국 옆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식당이 있더군요
들어갔습니다 배가 무지 고프더군요
인사도 없더군요 식당가서 이런경우는 처음 입니다
"고기 가지고 왔는데요"
아줌마왈 "고기가지고 앉아 계세요"
가다가 다시왔습니다 "불고기 라서 양념해야 하는데"
아줌마 인상이 팍 구겨지내요 "가지고 가서 앉아 계시라니까요"
이런 경우가 다있어 기분이 상당히 상하네요
결국엔 자리에 앉으려는데 속이 많이 상하더군요
"나가요 손님 대접 제되로 받지도 못하는데서는 식사하기싫어"
그리곤 나왔습니다
애들이랑 배는고프지만 그길로 대구에 왔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한 행사 무질서와 불친절로 기분만 상했습니다
이행사가 해마다 있는 행사인지 모르겠지만
좀더 친절하고 질서 를 잘지키게 된다면 즐거운 맘으로 다시 방문 하겠지만
그렇지않다면 두번 다시 방문 하기싫네요
가족여행을 많이도 다녀 보고 행사 하는곳도 많이 가보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예천군에서 좀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목[답변]지보 한우축제를 다녀오고안녕하십니까?
예천군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박봉임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의 게시글에 대하여 지보참우작목반 김경년씨께서 2007. 8. 8 사과문을 본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고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좀더 성숙된 예천을 보여주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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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5.12.10



